[오늘의 채널A] 맥주 효모로 탈모 해결한 강성범

백솔미 기자 입력 2017-03-27 06:57수정 2017-03-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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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8시20분 ‘닥터 지바고’

탈모는 단지 머리숱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한다. 심지어 사람들 앞에 서기가 두려워지게 한다. 이제는 20대와 30대에게도 커다란 고민거리가 됐다.

40대에 접어든 개그맨 강성범은 한때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자랑했다. 하지만 지하철 노선도를 줄줄 외우던 ‘수다맨’ 시절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 전조증상을 겪기도 했다. 그런 그가 독일 맥주공장 노동자들의 풍성한 머리숱의 비결인 맥주 효모로 탈모를 완화하는 데 성공했다. 맥주 효모 샴푸를 매일 사용하는 것 뿐 아니라 샴푸할 때도 자신만의 비결이 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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