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부양된 세월호에 매달려 있는 자동차와 굴착기

동아닷컴 입력 2017-03-26 15:45수정 2017-03-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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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바지선으로 인근에 위치한 반잠수선으로 옮겨진 후 선체 전부를 드러낸 세월호가 출입문, 창문, 구멍 등으로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는 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선미 부분에 승용차와 굴착기가 걸려 있다. (진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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