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롯데, 소래포구 상인에 2억 성금

박은서 기자 입력 2017-03-25 03:00수정 2017-03-2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롯데그룹은 최근 화재로 피해를 본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24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김영순 롯데알미늄 대표가 직접 인천 남동구청을 찾아 전달했다. 성금은 인천에 사업장이 있는 롯데알미늄과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에서 조성했다. 김 대표는 “예기치 못한 화재에 가슴이 아프다. 롯데 임직원 모두 소래포구 어시장이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서 기자 clue@donga.com
주요기사

#롯데#소래포구#성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