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GC, 7위 LG 꺾고 ‘매직넘버 1’

동아일보 입력 2017-03-22 03:00수정 2017-03-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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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가 시즌 첫 7연승을 거두며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 KGC는 2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에서 LG를 79-63으로 제압했다. 37승 15패를 기록한 KGC는 2위 오리온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KGC는 남은 2경기 중 한 경기만 이겨도 정규리그에서 우승한다. 7위 LG는 6위 인천 전자랜드와 1경기 차로 벌어져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힘들게 됐다. LG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기고 전자랜드가 모두 져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프로농구 kgc#매직넘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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