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 박성훈…연상연하가 대세인가봐

이정연 기자 입력 2017-03-22 06:57수정 2017-03-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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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박성훈. 사진제공|동아닷컴DB·BH엔터테인먼트
연상연하의 스타커플이 또 한 쌍 나왔다. 연기자 류현경(34)과 박성훈(32)이 열애 중이다.

류현경과 박성훈의 각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두 사람이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이달 초 류현경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없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던 것과 상반돼 팬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교제 시점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류현경은 1996년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왔고, 박성훈은 ‘육룡이 나르샤’ 등 드라마와 연극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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