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단신]현대百, 본점에 사회적 기업 정규 매장 열어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3-21 03:00수정 2017-03-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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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百, 본점에 사회적 기업 정규 매장 열어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사회적 기업의 정규 매장을 열었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사회적 기업인 ‘에코맘 산골 이유식’의 매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열어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판매한 적이 있지만 정식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코맘 산골 이유식은 2012년 설립된 기업으로, 무항생제 솔잎한우와 자연방사 유정란 등의 농산물로 만든 이유식을 판매한다.

■ 우정사업본부, 천체사진 수상작 우표 발매


우정사업본부는 우주의 모습을 담은 천체사진 10종 기념우표(사진)를 21일 발행한다. 이 우표는 오로라, 말머리성운, 삼각형자리은하, 보데은하, 시가은하, 오리온성운, 러브조이혜성, 플레이아데스성단, 장미성운, 은하수 등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돼 있다. 스티커 우표로 발행되며 형광잉크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천체의 윤곽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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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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