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Economy 말 말 말]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3-20 03:00수정 2017-03-20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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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된다고 해도, 이미 한국은 지정된 경험이 있다. 안 가본 길은 아니다. 다시 가보고 싶지 않을 뿐이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7일(현지 시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다음 달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

 



■ “제네시스 브랜드를 드림카로 성장시키고, 미래지향적 기업 혁신을 이뤄내 외유내강의 저력을 키우겠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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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 주주총회에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책임 경영을 하겠다고 강조.
 

■ “정보기술(IT) 업계에 몸담은 분들이라면 한 번의 성공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한성숙 신임 네이버 대표

17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에 선임된 직후. 한 대표는 “지금 네이버는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 속에서 고통스러울 정도로 스스로를 바꿔가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고 설명.
 



#유일호#정몽구#한성숙#네이버#현대자동차#경제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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