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언더오버 11회차 발매

스포츠동아 입력 2017-03-17 05:45수정 2017-03-1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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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클래식 4경기·남자농구 3경기 대상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의 새로운 배당률 게임 토토언더오버 11회차가 17일부터 발매된다.

토토언더오버는 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또는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값과 비교해 낮은지, 높은지를 예상하는 배당률 게임이다.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값 미만이면 언더(U),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11회차는 19일 펼쳐지는 K리그 클래식 4경기, 남자프로농구(KBL) 3경기 등 총 7경기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K리그 클래식에선 울산-상주(2경기)전, 수원삼성-대구(3경기)전, 서울-광주(4경기)전, 제주-전남(7경기)전이 선정됐다. KBL에선 SK-오리온(1경기)전, 모비스-동부(5경기)전, kt-삼성(6경기)전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토토언더오버 11회차는 19일 오후 1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끝난 뒤 케이토토 홈페이지(www.ktoto.co.kr)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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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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