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용 첫사랑’ 추정 최강희, 근황 보니…발바닥에 땀나게 촬영하면서도 ‘주일예배’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4 11:47수정 2017-03-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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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민용의 첫사랑으로 배우 최강희가 언급되면서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최강희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의 4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13일 공개된 ‘추리의 여왕’ 비하인드 컷을 보면 설옥 역을 맡은 최강희는 최근 꽃샘 추위에도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계속 달리는 장면을 촬영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강희는 양쪽 발 모두에 물집이 잡힐 정도였지만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열연을 펼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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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최강희는 짧은 단발머리에 원피스, 코트 차림으로 여전한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속 근황을 살펴보면 독실한 크리스천인 최강희는 12일 ‘추리의 여왕’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사람들에게 주일 저녁예배를 독려하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6일엔 조카들이 드라마 ‘추리의 여왕’ 대박을 기원하며 보낸 댄스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여행 사진, 일상 속 셀피(자기촬영사진) 등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최민용은 13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첫사랑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최민용은 첫사랑 여배우에 대해 “이제 나이가 40세고 20년 전 추억인데 봄만 되면 떠오른다. 달달한 향내가 나면 그 날이 생각난다”면서 직접 섭외연락을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첫사랑 상대가 출연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최민용의 발언을 토대로 배우 최강희가 최민용의 첫사랑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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