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전원주택의 꿈’ 횡성에서 이루세요

태현지 기자 입력 2017-03-09 03:00수정 2017-03-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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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전원주택
“전원주택의 꿈을 미루지 마세요”

농업회사 법인인 녹색농장이 강원 횡성군 청일면 일대에 위치한 전체 부지 4만1910m²에 힐링 전원마을을 조성하여 60여 가구를 분양한다.

주변 시세의 반값인 3.3m²당 25만 원의 파격적인 가격대로 공급하며 힐링 주택의 경우 토지 330m²+농원주택 41m²+월 수익 50만 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급한다.

분양지 주변으로는 이미 펜션과 전원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으며 때 묻지 않은 청정 신대계곡이 위치하고 있다. 사시사철 약초 동호인과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면서 펜션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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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은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40분 거리이며 둔내 IC에서 현장까지는 10여 분이 소요된다. 금년 중 KTX 둔내역이 개통되면 기차로는 40분대에 닿을 수 있으며 개통에 따른 기대감으로 투자가치가 급상승 중이다. 계곡을 낀 200∼300여 평의 주택부지는 가격이 크게 올랐다.

분양면적은 최소 330m²∼1736m²로 분할이 가능하며 495m² 단필지는 소유권등기가 바로 가능하다.

현재 토목공사가 완료되어 평지 상태이다. 단지 입구에는 10여 가구의 세컨드하우스가 형성되어 있으며 약 330만 m²의 국유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약초, 나물들을 주변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이다.

분양관계자는 “계획관리지역 전답 임야로서 도로와 개울이 접해 있기 때문에 투자할 경우 2배 이상의 지가 상승이 예상된다”며 “펜션 운영 및 힐링 귀농, 귀촌, 약초재배, 동호인주택 단지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이며 5900만 원으로 토지 및 농원 힐링주택을 저렴하게 매입이 가능하고 도로변 및 개울가에 접해 있는 좋은 필지를 선점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약금은 100만 원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전원주택#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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