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28일 평양 아시안컵 최종 예선 불참

동아일보 입력 2017-03-07 03:00수정 2017-03-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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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가 북한 평양에서 28일 열릴 예정인 2019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최종예선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하미딘 모하맛 알리 말레이시아 축구협회 사무총장은 6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강철 북한 대사 추방을 결정한 만큼 이 시기에 말레이시아인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AFC는 경기 연기나 중립경기 등을 고려하고 있다.


#말레이시아#평양 아시안컵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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