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지성·박보영, 올해 한류팬이 뽑은 최고의 배우

스포츠동아 입력 2016-06-29 06:57수정 2016-06-2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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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지성-박보영(오른쪽). 동아닷컴DB
배우 지성(사진 왼쪽)과 박보영(오른쪽)이 한류 팬이 뽑은 배우로 선정됐다.

미국의 아시아드라마 스트리밍 사이트 드라마피버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드라마피버 어워즈’의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MBC 드라마 ‘킬미힐미’의 지성과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박보영이 나란히 베스트 배우상을 받았다. 남녀조연상은 MBC ‘그녀는 예뻤다’의 최시원, ‘오 나의 귀신님’의 김슬기에게 돌아갔다.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남궁민은 베스트 악역상, tvN ‘응답하라 1988’의 박보검은 베스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드라마피버는 월 평균 2000만명이 이용하는 북미권 대표 한류 드라마 스트리밍 사이트로, 이번 투표에는 약190만명이 참여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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