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빈자리, 누가 채울까… 관심 집중!

동아닷컴 입력 2015-10-12 19:31수정 2015-10-12 19:4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군단이 MC 정형돈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진행 대결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는 MC 정형돈이 갑작스런 폐렴으로 불참한 바 있다.

이에 MC 김성주는 “형돈의 조끼가 맞는 사람이 MC자리에 앉아야 한다. 비상체제다”며 셰프들의 진행 본능을 자극했다.

가장 먼저 MC석에 앉은 최현석은 시작부터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 이에 시시탐탐 자리를 노리고 있던 김풍이 어느새 조끼를 차지하면서 끊임없이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관련기사
또한 냉장고 공개에서는 다른 셰프가 조끼를 입고 나섰는데, 그는 비주얼과 진행 면에서 정형돈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군단의 진행 욕심은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