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600만 돌파, 비판 많았지만…‘어찌 됐든 우리 역사’

동아닷컴 입력 2015-01-03 10:19수정 2015-01-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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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600만 돌파. 사진 = 국제시장 포스터
‘국제시장 600만 돌파’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이 개봉 16일째인 새해 첫날 누적관객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일 ‘국제시장’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지난 1일 전국 941개 상영관에서 관객 75만 1253명을 동원하며 개봉 16일만에 누적 관객수 609만 7033명을 돌파했다.

국제시장 600만 돌파라는 흥행 속도는 ‘7번방의 선물’(1천 281만)보다 사흘 빠른 것으로, 이대로라면 이번 주말 누적 관객수 700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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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은 영화 ‘해운대’로 천만관객을 모은 윤제균 감독의 5년만의 신작으로 60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기록을 세울지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는 누적 관객수 46만 7186명의 영화 ‘테이큰3’가 올랐다. 3위는 36만 1625명을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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