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아시아 프린스’, 망가졌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4:20수정 2015-01-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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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가 공개돼 인기다.

tvN ‘삼시세끼’ 측은 2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에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바다가 나인지 내가 바다인지 모를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6일(금) 오후 9시 45분 첫방송됩니다”며 포스터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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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는 바다낚시 중인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낚싯대를 들고 잔뜩 울상을 지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에 네티즌들은 “어촌편, 진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하니 기대된다”, “빨리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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