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내 남친 테디, 더 사랑하자”… 女도 녹인 애교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3:53수정 2015-01-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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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이 테디에게 애교 넘치는 애정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한예슬은 “이제 현장이 두렵지 않다”며 따뜻하게 대해주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한예슬은 테디에게 “마지막은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 사랑하자. 쪽”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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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당당한 고백에 관중석은 물론 MC 3명도 깜짝 놀랐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PD로 활동하고 있다.

‘한예슬 테디’ 고백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부러운 커플이다”, “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 테디 커플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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