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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주장… “터키유생 맞나?”

입력 2014-12-03 11:16업데이트 2014-12-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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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주장이 불거졌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네스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를 올린 네티즌은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방송을 보고 뒤늦게 에네스 카야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에네스 카야한테 농락당한 걸 생각하면 기분이 더럽다. 나처럼 속아 농락당하거나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네스 카야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다.

이 메시지에는 “하트 보내주라고”, “와서 궁디(엉덩이) 때려”,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다” 등의 문장이 쓰였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논란에 네티즌들은 “샘 오취리 말이 맞네. 말과 행동이 다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실망이다”, “총각 행세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으로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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