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LUV, 여섯 소녀들 어떻게 달라졌나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4-11-22 19:09수정 2014-11-22 19:0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에이핑크 LUV | 사진=MBC ‘쇼 음악중심’
걸그룹 에이핑크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시크릿(Secret)’과 타이틀곡 ‘러브(Luv)’로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먼저 발라드곡 ‘시크릿’으로 성숙해진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진 ‘러브’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였다. 특히 ‘러브’의 포인트 안무인 엘(L)자 손 안무는 남심을 흔들었다.

에이핑크 ‘러브’는 기억 속 어딘가 남아있을 사랑의 흔적을 따라 걷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요기사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LUV 무대에 대해 “에이핑크 LUV, 멤버들 예뻐졌다” “에이핑크 LUV, 노래 좋다. 파이팅” “에이핑크 LUV, 진짜 최고다. 사랑스럽다” “에이핑크 LUV, 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