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故신해철 애도 비난 글 공감… 지인 아니면 추모 금지?

동아닷컴 입력 2014-10-30 16:56수정 2014-10-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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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공감 댓글
방송인 강원래가 故신해철에 대한 애도 분위기를 비난하는 글에 공감 댓글을 남겨 비난 여론이 거세다.

29일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강원래가 페이스북에 남긴 댓글 캡쳐 사진이 빠르게 퍼지며 도마에 오르내린다.

모 네티즌은 “평상시에 노래 쳐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양 XX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분명한 주어는 없지만 정황상 갑작스레 생을 마감한 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염두에 둔 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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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원래가 “공감 100%”라며 동조하는 뜻의 댓글을 작성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이 댓글은 강원래가 직접 작성한 지 여부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강원래는 어떠한 사과나 입장표명이 없어 비난의 여론은 점점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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