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훈 “술 취해 누나에게 ‘아가씨’라 불러”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6 10:36
2013년 6월 6일 10시 36분
입력
2013-06-06 10:34
2013년 6월 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배우 이지훈이 친누나에게 실수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동명이인’ 특집으로 배우 김정민, 가수 김정민, 배우 이지훈, 신인배우 이지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은 “친누나와 같이 살았기 때문에 술을 마신 후 조심스럽게 집에 들어갔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일이 기억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래도 밥을 먹으려고 1층으로 내려갔는데 누나가 북엇국을 끓여놨더라”고 전했다.
이지훈은 “속으로 ‘누나가 술 마신 거 알았나?’라고 생각했는데 누나가 내가 밥 다 먹을 때까지 끝까지 지켜보면서 ‘너 어제 술 얼마나 마신 거야?’라고 물었다”며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어 “누나에게 걸렸다고 판단돼 ‘그냥 조금 마시고 들어왔어. 왜?’라고 물었더니 누나가 ‘너 어제 나보고 아가씨라 그랬어’라고 말했다”며 당시 창피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마셨길래”, “친누나 실망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6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6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무역대표부 “韓 플랫폼법, 미국 기업 차별 가능성 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美법원 “대통령은 백악관 주인 아니다” 트럼프 호화 연회장 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