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정려원 드레스 대결 “착시 효과? 우열 가리기 힘들어”

동아닷컴 입력 2013-01-03 13:59수정 2013-01-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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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착시 드레스
‘윤은혜 정려원 드레스 대결’

‘윤은혜 정려원 드레스 대결’이 화제다.

윤은혜와 정려원은 지난 연말 열린 방송사 연기대상 시상식을 통해 드레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2012 MBC 연기대상’에 스킨 컬러 바탕에 오렌지 컬러를 수놓은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나와 여신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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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정려원은 ‘2012 SBS 연기대상’MC를 맡아 네이비와 화이트가 배색을 이룬 드레스를 입고 나와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정려원은 황금빛 벨트로 ‘한 줌 허리’를 과시했다.

이날 두 사람이 착용한 드레스는 ‘스텔라 맥카트니’의 이브닝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윤은혜 정려원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은혜 정려원 드레스 너무 예쁘다”, “은근한 착시 드레스 매력 폭발”, “윤은혜 정려원 드레스 대결 우열 가리기 힘들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인기상과 올해의 한류스타상을, 정려원은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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