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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강민경, ‘엉뽕’ 없으니 친근 뒤태 ‘경악!’

입력 2012-12-08 13:01업데이트 2012-12-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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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이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엉덩이뽕 착용안한 강민경의 친근돋는 몸매’라는 제목으로 한 행사장에서 포착된 강민경의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흰색 니트에 블루 계열의 핫팬츠를 입고 한파에도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계단을 오르는 뒤태 모습에서는 엉덩이 뽕을 착용 했을 때보다 비교적 볼륨이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엉덩이 뽕 착용 안해도 너무 예쁘다”, “누리꾼들 정말 매의 눈인 듯”, “정말 몸매가 늘씬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강민경 트위터, 스포츠 코리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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