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썩소에도 ‘굴욕無’… “역시 그녀가 하면 뭐든 예뻐”

동아닷컴 입력 2012-11-14 14:48수정 2012-11-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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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한가인의 ‘썩소(썩은 미소)’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가인 싱가포르에서’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인형 미모를 뽐낸 한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동그란 눈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썩소를 짓는 등 코믹한 표정을 연출했음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그녀가 하면 뭐든 예뻐”, “나는 환생해도 저런 미모로는 살 수 없겠지?”, “한가인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30대지만 소희 미소보다 더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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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 지난 13일 싱가포르 ‘KOREAN FESTIVAL 2012’에 참석해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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