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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이성혜, ‘팜 파탈’ 여신미 물씬 풍기는 섹시함

입력 2012-07-12 10:07업데이트 2012-07-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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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이성혜 2012 미스유니버스 준비하며 팜 파탈 여신으로 변신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가 최근 열린 ‘2012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뽑힌 2012 미코 진 김유미씨에게 왕관을 물려주며 1년동안의 활동을 마감했다.

또한 1년의 활동후에 이성혜씨는 대미를 장식할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2012 미스유니버스 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에 한창이다.

한복을 입은 전통미가 넘치는 미인의 모습에서부터 시작해서 우아한 여신의 모습등 다양한 화보 작업을 통해서 실전대회에 버금가는 준비를 하고 있다.

이성혜씨는 오늘 공개된 화보에서는 ‘팜므파탈 여신의 향이 물씬 나는 섹시함으로 무장한 화보’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하며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미코 진 이성혜씨는 올해초부터 유명 디자이너인 김영세씨와 함께 2012 미스유니버스 대회를 준비하며 우리의 전통과 함께 다양한 포즈와 연출을 위해서 많은 화보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화보는‘여인의 향기가 물씬 나는 팜므파탈 여신으로의 변신’이 주제이다. 그동안에 선보인 화보들은 순수하고 소녀 같은 이미지를 보였다면 오늘 선보인 화보에서는 여인으로서의 변신을 주제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세 디자이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 진들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해왔지만 지금까지는 결과가 아쉬웠다.” 하지만 “2011 미코 진 이성혜씨는 올해초부터 다양한 각도와 방향에서 2012년 미스유니버스 대회를 분석하고 준비하고 있는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것이라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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