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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김유미, 의외로 말벅지? ‘건강미 넘치네’

입력 2012-07-12 09:25업데이트 2012-07-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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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의 합숙 당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스코리아 주최사인 한국일보 등을 통해 공개된 합숙 사진 속에서 김유미는 핫팬츠를 입고 무대공연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다.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진 다운 175cm 늘씬한 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의외로 말벅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코 진 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다”, “어떻게 보면 그렇게 뛰어난 몸매는 아닌 듯”, “얼굴은 정말 여신이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진의 자리에 올랐다. 건국대학교 영화과를 휴학 중인 그는, 과거 빼어난 미모로 한 통신사의 모델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한국일보 홈페이지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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