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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고소영, 모델과 같은 옷 입고 ‘비교샷에도 굴욕 無’

입력 2012-07-11 14:27업데이트 2012-07-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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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모델 뺨치는 옷태를 자랑했다.

지난 9일 ‘힐링캠프’에 출연한 고소영은 화려한 프린트가 그려진 원피스를 입고 나와 40대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제품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의상으로 2012 S/S 컬렉션 디자인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가격은 한화 약 400만원을 호가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델과 같은 옷을 입은 고소영과 모델샷이 비교돼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모델과 같은 원피스를 입고도 놀라운 옷태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고소영 원피스 패션에 대해 패션 관계자들은 “오랜만에 방송 외출한 고소영 씨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실상 이렇게 예능 패션이 회자된 건 드문일이다”며 “입음직 하고 보암직 했다. 원조 패셔니스타의 격을 높인 고소영 씨는 죽을때까지 패셔니스타일 것”이라도 말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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