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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재혼 상대와 연애 한달 만에 동거” 폭탄 고백

입력 2012-07-11 10:39업데이트 2012-07-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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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은희가 현재의 남편과 초스피드 연애를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방은희는 “현재 남편과 결혼한지 2년 정도 지났다. 결혼식은 늦었지만 사실 남편과 만난지 한 달만에 동거를 시작했다”고 폭탄고백을 했다.

방은희의 남편은 남성그룹 유키스가 속한 연예기획사 NH미디어 김남희 대표로, 방은희는 속전속결 재혼스토리를 털어놨다.

방은희는 “당시 우리 둘 다 적은 나이도 아니었고, 만나면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조심스럽게 교제를 시작했지만 동거는 빠르게 이뤄졌다. 혼인신고도 결혼식 전에 했다”고 설명했다.

동거를 시작한 배경에 대해 방은희는 “데이트 후 헤어지려 하는데 남편이 어딜가냐며 붙잡더라. 그 이후로 집에 안들어가고 함께 살고 있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방은희 외에 예지원 정준 유연석 클라라 정종철 조권 우영 등이 출연해 입담 배틀을 벌였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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