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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민소매+돋보이는 볼륨감’ 자꾸 눈길이…

입력 2011-10-05 15:38업데이트 2011-10-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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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여신포스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민소매에 민낯이 돋보이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특히 민소매로 볼륨있는 몸매를 한층 부각시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평범한 의상에 돋보이는 몸매”, “일상모습도 여신이군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김철한 감독의 영화 ‘앨리스’의 주인공 미노 역으로 캐스팅 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홍수아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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