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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꽃사슴녀’ 레이싱모델 이아린, 반전 몸매 ‘깜짝’

입력 2011-09-30 11:10업데이트 2011-09-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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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 모델을 찾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의 도전자 이아린(26)이 청순한 꽃사슴녀 외모에 반전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아린의 사진을 본 김영진 심사위원은 “갈구하는 힘 있는 눈빛이 너무 아름답다”라고 평했으며 글로벌 모델 제시카 고메즈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우아하고 아름답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실제로 이아린은 인터넷 상에서는 350명이 넘는 팬까페를 보유하고 있는 2년 차 인기 현역 레이싱 모델이다. 다양한 경력과 꽃사슴 같이 아름다운 외모로 ‘레이싱퀸2’ 회별 미션에서 총 2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10월 1일에 방송되는 7화에서는 ‘레이싱퀸2’ 후보자들이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펼칠 예정이다.

콜라보레이션 미션은‘레이싱퀸2’ 후보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파티 의상을 제작해 촬영하는 미션으로 세계 3대 투어링카 마스터즈 대회인 ‘독일 DTM’ 참가 자격이 걸려있어 한층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레이싱퀸2’는 최고의 레이싱 모델을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한국 타이어 1년 전속 모델의 기회,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 참여,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파격적이고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사진제공|CJ E&M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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