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2010 세계대백제전 홍보대사

동아닷컴 입력 2010-08-17 11:41수정 2010-08-17 11:5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악그룹 미지가 9월에 열리는 2010 세계대백제전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미지는 16일 대전광역시 선화동 충남도청 도지사실에서 안희정 지사로부터 위촉패를 받았다.
미지는 2010 세계대백제전의 홍보대사로서 행사 주제가인 ‘대백제의 숨결’을 불렀다.

미지가 부른 2010 세계대백제전 주제가 ‘대백제의 숨결’은 백제인들의 진취적 기상과 위대한 개척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미지는 이번 주제곡과 그동안 백제음원 재현사업으로 제작한 백제 관련 창작곡을 담아 음반으로 출시하며 대백제전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2010세계대백제전은 9월 18일부터 30일간 백제 문화의 중심지인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1400년 전 대백제의 부활’이란 주제로 열리며, 미지는 개·폐막 공연에서 주제가를 부를 예정이다.

미지는 ‘국악계 소녀시대’라는 별명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 8인조 퓨전국악그룹으로 국악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지상파 음악프로그램과 SBS ‘스타킹’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관련기사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