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일]대입 수시 적성검사에 고교 교과과정 대폭 반영

동아일보 입력 2010-07-26 03:00수정 2010-07-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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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입 수시모집에서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이 늘어난 가운데 적성검사 문제에 고교 교과과정이 대폭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인 학습 능력을 진단하겠다는 의미다. 입시기관 진학사에 따르면 올해 수시에서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수시 1차에서 가천의과대 경기대 경성대 광운대 명지대 서경대 한성대 △수시 2차에서는 고려대(세종) 한양대(ERICA) △수시 1차와 2차에서 모두 실시하는 대학은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경원대 서울산업대 세종대 수원대 을지대 한국산업기술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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