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란씨 걸’ 김지원, 화장품 모델 발탁

동아닷컴 입력 2010-07-21 17:52수정 2010-07-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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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씨 걸’ 김지원. 스포츠동아DB
최근 청량음료 오란씨 CF에 등장해 ‘오란씨 걸’로 관심을 받고 있는 김지원이 이번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라이온미디어 측은 김지원이 최근 클린 앤 클리어와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클린 앤 클리어 측은 “김지원의 발랄하고 깔끔한 이미지와 신선함이 제품과 잘 맞다”며 “깨끗하고 자신감 있는 클린 앤 클리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다”라고 평했다.

92년생인 김지원은 올해 상반기 LG 사이언 롤리팝 CF로 얼굴을 알렸으며, 5월 오란씨 CF를 통해 광고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현재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캐스팅 제의가 많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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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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