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의류 쇼핑몰로 한발 더 앞 선 “패션홀릭”

동아닷컴 입력 2010-07-15 15:23수정 2010-07-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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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홀릭은 국내 인터넷 의류 시장을 한 곳으로 총 집합 시킨 신개념의 종합 쇼핑몰이다.

대구에 본사를 위치하고 있는 패션홀릭은 2006년 06월 “키작은 남자”라는 의류 쇼핑몰을 시작으로 약 4년 만에 현재 패션홀릭이라는 종합의류쇼핑몰이라는 타이틀을 얻어냈다.

처음 오픈 당시 키작은 남자 쇼핑몰의 주 타겟은 성장기의 중.고등학생과, 남성 평균 신장과 체중에 미치지 못하는 작은 남자들을 겨냥하였다.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이 잘 적중한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성공 사례 사이트로 매체에 이슈를 만들고 남성의류 쇼핑몰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해오고 있다고 한다.

또한, 보다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제작을 통한 상품의 다양화와 브랜드 상품 런칭으로 급변하는 온라인 시장의 변화에 적합한 의류 쇼핑몰이 되기 위해 점점 변모해 가는 모습을 보였다.

미디어 매체 제작지원과 다양한 작품에 의상협찬을 통해 지금도 수많은 브랜딩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 키작은 남자라는 남성의류 쇼핑몰에서 현재는 “종합쇼핑몰 패션홀릭”으로 거듭난 것이다.

종합쇼핑몰 패션홀릭은 소비자와의 보다 많은 접점 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현재 키작은 남자 의류를 비롯한, 대한민국 유명 인기 남성 의류와 여성 의류 쇼핑몰을 한 곳으로 집합시킨 신개념 의류 쇼핑몰의 메카가 되고 있는 곳이다.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상품을 한 곳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비교하며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사용자위주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젠 한 사이트에서 한 업체가 아닌, 수백 개의 남성의류, 여성의류 쇼핑몰 업체가 한 곳에 밀집되어 오프라인 아울렛 매장과 같은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며, 다양한 광고로 이목을 끌어 이름을 알릴 예정이라고 한다.

패션홀릭 권명일 대표는“ 패션홀릭은 단순히 의류를 판매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한 곳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쇼핑몰로 거듭나고자 노력중이다”라며 , “자사만의 독자적이고 창의적인 스타일로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넓히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며 자신만의 포부를 밝혔다.

한 곳에서 상품비교를 통한 구매를 온라인에서도 할 수 있도록 그랜드오픈 하며 더 나아가 쇼핑몰 시장을 확립시킬 “종합쇼핑몰 패션홀릭”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더 자세한 사항은 패션홀릭(http://www.fashion-holic.c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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