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연정, 女800m 23년 만에 한국신

동아일보 입력 2010-07-15 03:00수정 2010-07-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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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정(30·고양시청)이 여자 800m 한국기록을 23년 만에 갈아 치웠다. 허연정은 14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미 시에서 열린 호쿠렌 디스턴스 챌린지대회 5차 레이스 결승에서 2분04초78로 3위를 차지하며 1987년 최세범이 기록한 2분05초11을 0.33초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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