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섹시 1위' 셰릴 콜, 병에 걸려 '죽을고비'

동아닷컴 입력 2010-07-12 16:44수정 2010-07-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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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힌 셰릴 콜과의 달콤한 하룻밤 유혹도 월드컵 우승을 향한 잉글랜드 남성 팬들의 열망을 꺾지 못한다. 스포츠동아DB
남성잡지 FHN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투표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던 영국의 섹시 여가수 셰릴 콜이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2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콜은 지난달 남자친구인 데릭 휴와 함께 탄자니아를 여행하던 중 모기에 물려 말라리아에 감염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콜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집으로 옮겨졌으며 점차 회복 중이라는 것. 콜은 중태에 빠졌고 연인인 휴는 한 때 그녀가 죽을 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안절부절 했었다고 한다.

콜은 치료를 위해 영국의 인기 프로그램인 '엑스 팩터(X Factor)' 출연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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