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링거 투혼 발휘하며 日 ‘아이리스’ 콘서트 마쳐

동아닷컴 입력 2010-05-28 14:43수정 2010-05-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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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링거를 맞으며 드라마 ‘아이리스’의 일본 콘서트를 마쳤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26일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 콘서트를 가졌다”며 “2만여 명의 현지 팬이 참여한 가운데 이병헌은 영화 촬영 강행군으로 공연 직전 링거를 맞고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현재 김지운 감독의 새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촬영 중인데 콘서트 다음날인 27일 오전 귀국해 영화 촬영에 복귀했다.

한편, 오사카의 오사카죠홀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에는 이병헌 외에도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주연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라이브 무대는 가수 신승훈을 비롯해 백지영, 김태우, 그룹 빅뱅 등이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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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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