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녀’ 신세경, 대학교 축제에 깜짝 등장, 왜?… 바리스타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0-05-12 14:48수정 2010-05-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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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 [사진제공=LG CYON]
배우 신세경이 ‘미모의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신세경은 1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축제현장에서 진행된 ‘LG CYON 카페폰’ 런칭기념 행사에 바리스타로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LG CYON 카페폰’의 모델로 활약중인 신세경은 이날 생기발랄한 ‘봄처녀’를 연상시키는 다홍색의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그는 “피곤하고 일정에 쫓길때 커피만큼 좋은게 없다. 특히 라떼를 좋아한다”며 커피애호가임을 밝혔다.

바리스타로 변신한 신세경은 학생들에게 직접 내린 커피를 제공하고, 사진촬영을 함께 하는 등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행사시간에 앞서 현장에 도착해 커피를 추출하는 과정을 배우는 등 성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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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퍼스에는 수백여명의 학생들이 신세경을 직접 만나보기 위해 몰려들어 신세경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한편 방송가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신세경은 현재 각종 화보 및 CF 등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이어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영상|박영욱 동아닷컴 기자 pyw06@donga.com




▲‘봄처녀’ 신세경, 대학교 축제에 깜짝 등장, 왜?… 바리스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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