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대화의 애타는 속마음 “돌아왔다 강동우… 돌아오라 김태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04 08:11
2010년 5월 4일 08시 11분
입력
2010-05-04 07:00
2010년 5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한대화 감독. [스포츠동아 DB]
한화 한대화 감독은 얼마 전 “지난 시즌 주전으로 뛰었던 선수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고 넋두리했다. 안 그래도 선수층이 종잇장처럼 얇은 한화다. 여기에 기존 멤버들의 이탈까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이었다.
톱타자 강동우는 부진으로, 중심타자 김태완은 부상으로 각각 2군에 머물고 있으니 타선의 위력이 눈에 띄게 떨어진 상태였다.
일단 톱타자는 돌아왔다. 지난해 3할 타율을 기록하며 톱타자 임무를 완수했던 강동우는 개막 후 타율이 1할대 후반에 그치는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지난달 21일 2군행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심기일전하는 계기가 됐다.
복귀 첫 경기인 1일 대전 삼성전에 대타로 나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2일에는 5타수 4안타(3루타 1개)에 1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비록 팀은 연장 10회 재역전패 했어도 강동우의 부활은 앞으로 한화의 숨통을 틔워줄 만한 계기다.
문제는 김태완이다. 2군행 열흘 후인 1일이 복귀일로 예상됐지만 통증이 가시지 않아 불발됐다. 지난달 18일 청주 넥센전 수비 도중 슬라이딩을 시도하다 어깨를 다친 게 화근이다. 당초 예상은 ‘4∼5일 휴식’이었지만 의외로 회복이 늦어지고 있다.
팀내 타율(0.333)과 홈런(6개) 1위, 타점(17개) 공동 1위에 출루율이 0.561에 달하는 김태완의 부재는 가장 큰 타격이다. 한화 장종훈 타격코치는 “모두가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김태완은 조만간 배팅 훈련을 시작한다.
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쯔양 ‘먹토’ 목격했다”…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등 3명 내일 구속기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