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복권]1등 4명 당첨금 39억씩

입력 2003-11-30 19:00수정 2009-10-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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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추첨한 제52회차 로또복권 1등에 4명이 당첨돼 각각 39억84만49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 추첨에서 6개 숫자 ‘2, 4, 15, 16, 20, 29’를 모두 맞힌 당첨자는 4명으로 1등 총 당첨금 156억337만9600원을 나눠 갖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1등 당첨 숫자 6개 가운데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을 택한 2등은 13명으로 각각 2억4만33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또 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388만7200원)은 669명, 4개 숫자를 맞힌 4등(15만원)은 3만4665명이었다.

이 밖에 3개 숫자를 맞혀 1만원의 고정 상금을 받는 5등은 전국적으로 61만910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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