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횡성등 4곳 개발촉진지구 지정

입력 2001-03-06 18:40수정 2009-09-21 03:4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건설교통부는 6일 강원 횡성군 5개면(180㎢), 전남 화순 강진군 17개면(237.8㎢), 경남 함양군 7개면(164.66㎢), 강원 춘천시 7개면(150㎢) 등 4곳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계획을 수립해 하반기부터 본격 개발된다.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되면 취득세 등록세가 면제되며 재산세 종합토지세 납부액은 크게 줄어든다. 개발촉진지구는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96년부터 도입됐다.

<구자룡기자>bonhong@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