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환호

입력 1999-08-02 20:22수정 2009-09-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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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미소는 언제 봐도 여유롭다. 그러나 오랜 시간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맛보는 짜릿한 순간이다.

2일 열린 99메르세데스벤츠컵 테니스결승에서 두세트 모두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안드레 아가시를 2―0으로 꺾고 우승한 피트 샘프러스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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