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씨 상대 5억 맞소송

입력 1999-07-29 18:38수정 2009-09-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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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앵커 출신인 백지연(白智娟·35)씨가 자신의 이혼배경과 관련한 인터뷰기사를 1면에 게재한 스포츠투데이 최모기자(여)를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낸데 대해 스포츠투데이도 28일 백씨를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 동부지원에 냈다.

스포츠투데이측은 소장에서 “본보기사는 PC통신상의 이혼소문에 대한 백씨의 반론을 수차례의 전화인터뷰를 거쳐 작성한 것인 만큼 사실 왜곡이나 추측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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