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영화제」 대전서 열린다

입력 1999-07-22 02:04수정 2009-09-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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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영화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전에서 열린다.

클래식영화 전용관인 미건오즈는 8월 7∼20일 대전시 동구 용전동 미건오즈에서 ‘한석규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영화제에서 상영될 영화는 영화배우 한석규씨가 출연한 대표작 ‘쉬리’를 비롯해 ‘접속’ ‘넘버3(NO3)’ ‘은행나무 침대’ ‘8월의 크리스마스’ ‘초록물고기’ ‘닥터봉’ 등 모두 7편이다. 주최측은 영화제 기간 중 한석규씨를 초청, ‘팬과의 만남’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042―631―6061

〈대전〓성하운기자〉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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