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火山 초상권’ 4000만원 요구

입력 1999-07-04 19:48수정 2009-09-23 23:4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프랑스의 르파리우 화산을 소유한 민간인들이 최근 이 산을 찍은 사진을 광고에 사용한 업체에 대해 대가를 요구해 ‘자연 초상권’에 관해 논란이 벌어졌다고.

화산 소유주인 ‘돔 산맥 소유자연합’은 화산 사진을 광고에 사용한 유통업체 ‘제앙 카지노’와 ‘오베르뉴 치즈 조합’에 초상권 침해로 각각 12만프랑(약 2160만원)과 10만프랑을 요구.

〈연합〉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