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단기국채 할인율 인하…최고 0.035%P 내려

입력 1998-12-08 19:39수정 2009-09-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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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7일 실시한 단기채권(국채) 공매에서 상환기간 3개월 및 6개월 짜리의 평균할인율이 모두 떨어졌다.

재무부는 이날 액면가액 기준 80억달러 어치의 3개월 상환 채권을 평균할인율 4.320%에 발행했다. 이 할인율은 지난주 4.435%에 비해 0.115% 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액면가액 기준 80억달러 어치가 발행된 6개월 상환 채권 역시 평균할인율이 4.375%로 지난주 4.410%에 비해 0.035%가 떨어졌다.

이날 형성된 평균할인율은 3개월 상환 채권의 경우 10월 26일의 4.320% 이후 최저이며 6개월 상환 국채는 11월 2일 4.360%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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