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 하루 휴무 5일 최종조율…관계장관회의서

입력 1998-12-04 19:27수정 2009-09-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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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신정연휴를 내년부터 이틀에서 하루로 줄이기로 한 방침과 관련해 5일 오전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최종적으로 의견을 조율한다.

이 회의에서 김총리와 행정자치부 산업자원부 노동부 문화관광부장관 등은 △국민여론 △예약취소 사태를 맞고 있는 관광 및 항공업계 등의 어려움 △현실적 효과 등을 놓고 심도있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진기자〉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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