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東亞대표선발]김승섭-윤영동 男複 우승

입력 1997-03-25 12:05수정 2009-09-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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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이천시청)-유영동(순천시청)組와 강지숙-정희운組(로켓트전기)가 8일간 계속된 제2회 동아시아경기대회 대표선발전 남녀복식에서 각각 우승,대표로 선발됐다. 김-유組는 25일 경북 문경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부 최종 2차예선리그에서 황정환-문상태組(문경시청)를 5-4로 꺾고 올라온 최지훈-박상국組(전주대)를 맞아 일진 일퇴의 공방을 벌인 끝에 5-4로 힘겹게 누르고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강지숙-정희운組(로켓트전기)가 김진숙-이윤경組(서산시청)를 5-0으로 완파하고 결승토너먼트에 올라온 윤선경-이미화組(충청은행)와 접전 끝에 5-3으로 물리치고 정상을 밟았다. ◇대회 최종일 전적(최종 결승토너먼트) △남자복식 김승섭-유영동組(이천.순천 시청) 5-4 최지훈-박상국組(전주대) △동 여자 강지숙-정희운組(로켓트전기) 5-3 윤선경-이미화組(충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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