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오염 정부서 보상하라』…부산변호사회등 손배소

입력 1997-03-14 20:21수정 2009-09-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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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석동빈기자] 부산지역 환경단체 회원과 변호사회가 국가와 부산시를 상대로 낙동강오염에 따른 정신적 금전적 피해 보상소송을 제기했다. 상수원 수질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石容鎭·석용진)는 14일 崔海君(최해군)부산을 가꾸는 모임회장 禹龍泰(우용태)부산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李鍾錫(이종석)부산경실련공동대표 金正覺(김정각)부산참여자치시민연합의장 등 시민단체 회원 1백명 명의로 1인당 1백만원씩 모두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부산지법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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