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고 증가세 작년 수준엔 못미친다

입력 1996-12-04 20:10수정 2009-09-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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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光巖기자」 외환보유고가 다섯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지난해말 수준에는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외환보유고는 3백23억2천만달러로 10월말의 3백22억3천만달러보다 9천만달러 늘었다. 그러나 작년말의 3백27억1천만달러에 비해 3억9천만달러 적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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