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심근경색과 협심증」무료강좌…28일 프레스센터

입력 1996-11-24 20:14수정 2009-09-2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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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강좌(89)」 협심증의 증세 표현은 환자마다 달라 「가슴을 짓누르는 듯하다」 「뻐개지는 것 같다」 「숨이 차다」 등 다양합니다. 한편 나이가 많은 분, 또는 당뇨병 환자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협심 흉통이 왔을 경우 응급대처를 해도 30분이상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 응급실로 가서 빠른 시간내에 심장 전문의사로부터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협심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혈압 콜레스테롤혈증에 유의하고 특히 금연할 것을 의사들은 권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사와 아산재단 서울 중앙병원이 국민건강을 위해 실시하는 「건강시리즈」는 89번째로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치료」에 관한 무료 강연회를 갖고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강연후 질문도 받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바랍니다. ▼강사〓朴成昱(박성욱·서울중앙병원 순환기 내과·울산대 의대 교수)박사 ▼일시〓11월28일(목) 오후2∼4시 ▼장소〓한국프레스센터(서울 시청뒤)20층 국제회의장 ▼입장〓무료(3백명) ▼문의전화〓02―781―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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